매거진
부산
재개발 앞에 선 부산 원도심, 그 마지막 풍경들을 기록하다. 10년간 골목을 걸어온 사진가의 이야기.
골목마다 다른 부산의 얼굴을 따라 걷다.
계절이 바뀌면 다시 읽고 싶은 시.
무대 뒤에서 30년을 보낸 조명감독.
드래그로 비교하는 부산 재개발의 기록.
도시의 갤러리들이 전하는 올봄의 언어.
항구도시 부산이 걸어온 한 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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