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Star — Interview

빛을 기다리는 사람

사진작가 김도윤 인터뷰

김도윤

Photographer · 사진작가

10년간 도시의 일상과 사람들을 기록해온 사진가. 새벽의 도시가 가진 솔직함에 매료되어 부산의 새벽 풍경을 담은 장기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사진작가 김도윤
김도윤 사진작가. 2014년부터 도시 다큐멘터리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주요 작업으로 《새벽 네 시》, 《아무도 없는 거리》 시리즈가 있다.

그는 항상 남들이 잠든 시간에 일어난다. 새벽 네 시, 도시가 가장 솔직해지는 그 시간에 카메라를 들고 거리로 나선다. 10년째 같은 방식으로 도시를 기록해온 사진작가 김도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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