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hibition · 2025
도시의 빛과 그림자를 담은 사진가 다섯 명의 기록
Curator's Note
빛은 도시를 읽는 가장 정직한 언어다. 이번 전시는 부산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사진가 다섯 명이 각자의 시선으로 포착한 '빛의 풍경'을 한 자리에 모았다.
골목의 새벽, 바다의 오후, 시장의 저녁 — 같은 도시 안에서 전혀 다른 빛이 흐른다. 이 전시는 그 다름을 나란히 놓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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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 of Exhibi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