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부산이 줄어들고 있다
중구·동구·영도구, 원도심 3구의 골목이 비어가는 속도를 추적한다. 24년간 52만 명, 한 세대의 상실.
−52만
24년간 감소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 2024년 수치는 추계값
2000년 381만 명에서 2024년 329만 명으로. 한 세대 만에 소도시 하나 분량의 인구가 도시를 떠났다.
인구
중구·동구·영도구, 원도심 3구의 골목이 비어가는 속도를 추적한다. 24년간 52만 명, 한 세대의 상실.
출생
합계출생률 역대 최저, OECD 38개국 최하위. 숫자 너머에 있는 이야기를 찾아간다.
지역
전국 228개 시·군·구 중 89개(39%)가 소멸위험 단계에 진입했다. 비수도권 지역부터 흔들리고 있다.
고용
공식 실업률(6.4%)의 약 3배. 숫자로 잡히지 않는 청년 실업의 실체를 체감실업률로 들여다본다.
가구
3가구 중 1가구는 혼자 산다. 1인 가구 34.5%, 한국 사회의 구조가 근본부터 바뀌고 있다.
고령화
65세 이상 인구 19.2%,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늙어가는 사회. 한국은 임계점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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