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06 · 2026.06
이 계절이 남긴 것들,우리가 담아온 이야기
기억이 잠든 곳에서 우리는 무엇을 보는가. 올봄 부산에서 열리는 주목할 전시.
봄을 쓰는 타이포그래퍼의 작업실을 찾아서.
사진가 이진수가 말하는 기다림의 미학. 셔터를 누르기 전, 그 오랜 정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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