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의 캠퍼스를 마무리하는 이들의 솔직한 이야기
6인의 이야기를 들으며 공통점을 하나 발견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화려한 성취가 아니라, 아무도 없는 새벽이거나 작은 말 한마디였다는 것. 캠퍼스는 그 크기만큼이나 작은 것들을 많이 품고 있었다.
시험 기간, 도서관을 채운 청춘들의 고독과 열망
온라인에 밀리지 않고 자리를 지키는 작은 서점들
전공과 진로 사이에서 방황하는 대학생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