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과 그리움이 교차하는 무대,이 여름밤이 끝나지 않기를.
(재)부산문화회관이 선보이는여름의 실내악 향연.
바로크에서 낭만을 거쳐 현대에 이르는 음악의 계보를 살피며 '동시대의 실험'이 역사가 되는 순간을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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