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3월호 Vol. 68
어제의 기류가 오늘의 교류가 되고,
마침내 우리의 삶에 예술이라는 깊은 파동을 남기기를
공감노트
부산의 해양문화는 항구에서 시작해 예술과 축제, 공간과 생활로 확장되어 왔습니다. 이는 바다만이 아니라 산과 강, 항구가 맞물린 지형과 도시 구조 위에서 형성된 문화이기도 합니다. 부산(釜山)이라는 지명은 '가마솥 부(釜)' 자에 '뫼 산(山)' 자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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